세부 여행 마지막 날, 공항 가기 전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다 선택한 트리쉐이드 오케팩! 결과적으로 이번 여행 중 가장 잘한 선택이었습니다. 무엇보다 저를 감동시킨 건 시설보다도 스태프분들과 가이드님의 진심 어린 서비스였어요.
마음을 움직인 친절한 가이드님과 스태프분들
처음 픽업 때부터 밝은 미소로 맞이해주신 가이드님 덕분에 마지막 날의 긴장감이 사르르 녹았습니다. 짐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건 물론이고, 이동하는 내내 불편한 건 없는지 세심하게 살펴주시는 모습에서 진심이 느껴졌어요.
특히 현지 스태프분들의 전문적인 케어는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. 마사지 받는 내내 제 컨디션에 맞춰 세기를 조절해 주시고, 중간중간 "괜찮아요?"라고 물어봐 주시는 세심함에 제대로 대접받는 기분이 들더라고요. 덕분에 여행 내내 쌓였던 피로가 한 번에 다 풀리는 기분이었어요.